1X 요즘 뭐하지

얘네도 신모델 공개할때가 됐는데 Figure를 못따라가나?

@ㅇㅇ(수정됨)
Figure랑은 애초에 타깃이 달라서 단순 비교는 어려울 듯. 1X는 가정용 쪽을 더 오래 보는 느낌임.
@ㅇㅇ
맞음. 공장용 성과 지표로만 비교하면 1X가 실제보다 더 느려 보일 수도 있을 듯.
@ㅇㅇ
그런가?
@ㅇㅇ
예~?
@ㅇㅇ(수정됨)
신모델보다 지금 공개한 모델을 실제 집에서 얼마나 잘 쓰게 만드느냐가 더 중요하지 않나.
@ㅇㅇ(수정됨)
동의함. 모델 이름 하나 더 공개하는 것보다 기존 기체 완성도 올리는 게 훨씬 중요하지.
@ㅇㅇ
요즘 소식이 조용하긴 함. 짧은 데모라도 하나 나왔으면 좋겠네.
@ㅇㅇ
편집 적은 라이브 데모 하나만 나와도 지금 궁금한 부분이 많이 해소될 것 같음.
@ㅇㅇ
Figure는 공장 자동화 쪽 속도가 빠르고 1X는 생활 공간 안전성에 더 집중하는 것 같음.
@ㅇㅇ
가정용이면 속도보다 소음이랑 안전이 우선이라 개발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을 듯.
@ㅇㅇ
특히 밤에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조용해야 진짜 가정용이라고 할 수 있을 듯.
@ㅇㅇ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1X 쪽이 집에 두기엔 덜 부담스러워 보임.
@ㅇㅇ
가격만 현실적으로 나오면 가정용 시장에서는 충분히 승산 있다고 봄.
@ㅇㅇ
초기에는 구매보다 렌탈이나 구독으로 진입 장벽 낮추는 방식이 현실적일 것 같음.
@ㅇㅇ
결국 손으로 얼마나 섬세하게 물건을 다루는지가 핵심일 듯. 보행 영상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지.
@ㅇㅇ(수정됨)
맞아. 식기나 옷감처럼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물건을 다루는 장면이 진짜 테스트일 듯.
@ㅇㅇ
배터리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가 제일 궁금함. 집안일 몇 개 하고 바로 충전하면 애매할 것 같음.
@ㅇㅇ
자동 도킹이 안정적이면 짧은 배터리도 어느 정도 보완되겠지만 최소 몇 시간은 가야 할 듯.
@ㅇㅇ
원격조작 데이터 쌓는 단계가 생각보다 길어지는 거 아닐까.
@ㅇㅇ
초반에는 원격조작 비중이 높아도 괜찮은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율 비율이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중요할 듯.
@ㅇㅇ
Figure를 못 따라간다기보다 방향이 다른 것 같은데 결과물이 빨리 안 보이니 답답하긴 함.
@ㅇㅇ
신제품 발표보다 실제 사용자 테스트 영상이 더 보고 싶음.
@ㅇㅇ
집에서는 계단, 문턱, 카펫 같은 변수가 많아서 공장보다 난도가 높을 수도 있음.
@ㅇㅇ
사람 옆에서 움직이는 제품이라 안전 검증 때문에 일부러 천천히 가는 걸 수도 있지.
@ㅇㅇ
하드웨어보다 학습 데이터랑 자율성이 얼마나 올라왔는지가 더 중요해 보임.
@ㅇㅇ
올해 안에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나 가격 정도는 공개했으면 좋겠다.
@ㅇㅇ
NEO가 실제로 빨래 개기나 정리 같은 반복 작업을 어디까지 하는지 궁금함.
@ㅇㅇ
홍보 영상은 멋있는데 편집 없는 30분짜리 작업 영상이 나와야 신뢰가 갈 듯.
@ㅇㅇ
가정용 로봇은 고장 났을 때 A/S 체계도 엄청 중요할 것 같음.
@ㅇㅇ
Figure처럼 기업 계약 소식이 없어서 뒤처져 보이는 효과도 있는 듯.
@ㅇㅇ
1X는 하드웨어 판매보다 서비스 형태로 먼저 나올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ㅇㅇ
월 구독이면 가격이 어느 정도일지가 관건이겠네.
@ㅇㅇ
집안에서 쓰려면 카메라 데이터와 프라이버시 문제도 해결해야 함.
@ㅇㅇ
가능하면 영상은 온디바이스 처리하고 외부 전송 여부를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음.
@ㅇㅇ
개발자용 SDK나 API를 열어주면 활용 사례가 더 빨리 늘 것 같은데.
@ㅇㅇ
솔직히 지금은 어느 회사든 데모와 실제 제품 사이 간격이 너무 커 보임.
@ㅇㅇ
물건을 떨어뜨렸을 때나 사람이 갑자기 지나갈 때 반응하는 모습도 보고 싶다.
@ㅇㅇ
속도 경쟁보다는 먼저 안정적으로 한 가지 집안일을 끝내는 제품이 이길 것 같음.
@ㅇㅇ
진짜 동의. 빨래 정리든 식기 옮기기든 한 가지를 매일 확실하게 해주면 그것부터 가치가 생김.
@ㅇㅇ
조용히 개발하다가 완성도 높은 업데이트를 내놓는 거면 기다릴 만함.
@ㅇㅇ
가정용 시장 자체가 아직 검증 전이라 1X가 너무 빨리 확장하지 않는 것도 이해됨.
@ㅇㅇ
다음 발표에서는 가격, 배송 시점, 실제 가능한 작업 범위를 명확하게 공개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