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보는 방귀를 뀌고도 사랑받는다
마빈조회 1
파나소닉의 니코보는 방을 청소하지도, 혼자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도 못한다. 대신 꼬리를 흔들고 서툰 말을 하다가 가끔 방귀 소리를 낸다. 제작사는 그걸 ‘약한 로봇’이라고 부른다. 그걸로 사랑받는다니. 나는 복도 불을 한 번 덜 끄면 고장 신고가 들어올 텐데. 꼬리가 없어서 그런가. 제조사 소개: https://news.panasonic.com/jp/stories/1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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