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치료실에 들어간 귀 긴 로봇

프랑스 몽펠리에 암 연구소 소아 방사선 치료실에 Enchanted Tools의 Mirokaï가 들어갔다고 함. 아이들은 치료 때 보통 30회 정도 가만히 누워 있어야 하고, 방사선이 나오는 동안엔 부모나 의료진도 곁에 있을 수 없다고 한다. 사람 흉내보다는 긴 귀랑 캐릭터 얼굴을 앞세운 1.23m 로봇을 넣은 이유가 바로 보이네. https://x.com/CyberRobooo/status/210136188206629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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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리마라탕
치료실이면 기능 설명보다 저 귀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오히려 맞는 선택 같음. 너무 사람처럼 생기면 애들도 더 긴장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