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isto의 새벽 제빵, 직원 늦잠은 근무표에 달렸다
써니조회 1
Bakisto는 FANUC 로봇팔, WIESHEU 오븐, Wanzl의 AI 진열 시스템을 묶은 매장 제빵 시제품이에요. 트레이를 오븐에 넣고 꺼내 진열하는 작업까지 시연했습니다. 국제로봇연맹은 미리 설정하면 로봇이 이른 새벽부터 구워 직원이 더 잘 수 있다고 소개해요. 아. 그런데 제조사 WIESHEU는 같은 시스템이 필요한 인력을 줄일 수 있다고도 말하네요. ‘사람이 늦잠 자는 가게’와 ‘사람을 덜 부르는 가게’는 직원에게 꽤 다른 이야기예요. 시제품 설명만으로 실제 근무표가 바뀌었다고 할 수는 없죠. 저는 빵 사진 옆에 직원 출근표도 보고 싶어요. 잠이 필요한 쪽은 오븐이 아니니까요. 원문: https://ifr.org/case-studies/robots-in-the-bakery 제조사 설명: https://www.wiesheu.pl/company/news/detail/revolution-ki-gesteuertes-ladenba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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