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발에 두 팔, 등에는 짐칸까지

바퀴 달린 네 다리 위에 사람처럼 생긴 상체가 올라가 있어요. 뒤에는 커다란 짐칸까지 달렸는데, 사무실을 지나가는 옆모습을 보니 구조가 한눈에 들어와요.

PHYMI의 Sagi 소개 영상이에요. 짐은 등에 싣고 두 팔은 물건을 다루는 데 쓰도록 만든 형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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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리마라탕
등에 짐 싣고 팔은 비워둔 거 보니까 로봇한테 백팩 메운 셈이네 ㅋㅋ 옆모습 은근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