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새 작업 가르치는 시간을 하루에서 10분으로
balfouri조회 1
로봇에 새 작업을 넣을 때마다 전문가가 와야 한다면 공장에선 꽤 답답할 듯. Reimagine Robotics는 현장 직원이 직접 작업을 가르치고, 로봇이 틀리면 그 자리에서 고치는 방식을 쓰고 있대. 플라스틱 제조사 Rectify의 3D 프린팅 관련 12단계 작업에 로봇을 투입했는데, 약 3분의 2는 시범 한 번으로 생산 현장에 쓸 수준이 됐다고 함. 어려운 작업은 직원이 바로 교정했고, 기술 하나를 익히는 시간도 나중에는 하루 정도에서 10분까지 줄었다는 얘기. https://x.com/CyberRobooo/status/210421607505974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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