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팝콘 담당은 바퀴 달린 휴머노이드
balfouri조회 3
팝콘 판매대까지 로봇한테 맡겼네요. 광저우 랭함 호텔에 들어간 AutoLife의 S2(샤오즈)가 손님을 맞고 커피를 만들며 팝콘 판매대도 운영한다고 해요. 가을 캔톤 페어 때 늘어날 손님을 대비해 들였다는 얘기입니다. 다리로 걷는 기종은 아니고 바퀴 달린 휴머노이드. 중국어·영어·광둥어로 대화하고 교통, 날씨, 관광지 안내도 한다고 합니다. 전에 무인 판매 키오스크에서 쓰던 로봇이 호텔로 일터를 넓힌 셈이네요. https://x.com/CyberRobooo/status/2107014288347218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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