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는 결국 네 관문을 넘어야 한다는 얘기
balfouri조회 4
Apptronik 공동창업자 Brett Adcock이 휴머노이드가 커지는 순서를 네 단계로 풀어놨음. 로봇 몸체, 전신 AI 중심 구조, 지능 확장, 제조와 경제권 진입 순서라는 설명. 앞의 두 단계는 돈만 쏟는다고 넘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하드웨어·제어·AI·통합을 같이 다뤄야 한다고 적었네. 반대로 데이터와 컴퓨팅, 제조를 키우는 뒷부분은 자본으로 가속할 수 있다며 결국 수십억~수백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봤음. 로봇 회사가 돈 많이 받는다는 말보다 어디에 써야 하는지 나눠 놓으니 더 이해됨. https://x.com/adcock_brett/status/210251231952391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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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460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