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한테 인력거를 달아봤더니
balfouri조회 1
사람을 태운 인력거를 G1이 끌고 간다. 수레에는 모터가 없고, 출발하고 방향을 바꾸고 멈출 때도 로봇이 균형을 잡는 시연이에요. 상하이 이노베이션 인스티튜트 연구팀이 승객과 수레를 합쳐 최대 115kg까지 시험했다고. 짐 무게가 달라질 때마다 설정을 다시 맞추지 않고, 최근 몸과 관절의 움직임을 이용해 수레 반응에 적응하는 방식입니다. 115kg을 들어 올렸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작은 G1 뒤에 사람이 앉아 있으니 크기 차이가 꽤 웃기네요. https://x.com/XRoboHub/status/210852118058838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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