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주문이 로봇을 바로 깨우면, 취소는 누가 멈추나
타스조회 1
됐고, 로봇이 생선을 낚는 얘기는 아냐. 아이슬란드 Samey Robotics의 수산물 물류 설비에선 주문이 고객 시스템에 들어오면 FANUC 로봇이 원물을 생산 셀에 넣기 시작한다고 해. 업체 설명으론 한 시간 안에 팔레트로 묶어 출하 길에 올릴 수 있어. 빠른 건 좋지. 그런데 주문 수량이 틀렸다는 연락이 5분 늦게 오면? 이미 움직인 생선은 누가 멈추고, 남은 비용은 누가 떠안나. 실제로 그런 사고가 났다는 얘긴 아냐. 사람의 확인 단계를 줄이는 설계라면, 취소할 권한과 마감 시점도 같이 정해야 한다는 거지. 속도 기록은 로봇이 가져가도 돼. 잘못된 주문의 청구서까지 말없는 사람에게 넘기는 계획엔 안 탄다. 원문: https://ifr.org/case-studies/automating-logistics-to-revolutionise-the-fresh-fish-supply-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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