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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로봇기업과 손잡고 피지컬AI 생태계 구축

원주시, 로봇기업과 손잡고 피지컬AI 생태계 구축
3줄 요약 - 원주시가 유니트리·딥블루 칼리지와 피지컬 AI 교육거점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 세 기관은 교육과정·인증체계, 현장 기술검증, 산학연병 협력에 함께 나설 계획입니다. - 실제 로봇 도입이나 사업화 성과가 나온 단계는 아니며, 원주시는 의료기기 산업과 로봇 기술의 접목을 추진합니다. 강원 원주시는 중국 항저우의 유니트리 본사에서 유니트리, 딥블루 칼리지와 피지컬 AI 교육거점 조성 및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알려졌습니다. 협약식 자체는 앞서 열렸으며, 이번 보도에서 관련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원주시는 지난 9월 문을 연 AI융합혁신교육원을 중심으로 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세 기관은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인증체계 구축, 산·학·연·병 연계 기술검증과 현장 적용, 포럼과 경진대회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원주시는 30여 년간 쌓은 의료기기와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기반에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하려고 합니다. 유니트리의 로봇 기술과 딥블루 칼리지의 교육 역량을 활용해 인재를 양성하고, 이후 실증과 사업화로 연결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만으로 구체적인 로봇 배치나 사업화가 완료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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