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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치위안 로봇, 광저우에 800㎡ 개인 로봇 체험센터 시범 개장

중국 치위안 로봇, 광저우에 800㎡ 개인 로봇 체험센터 시범 개장
3줄 요약 - 중국 치위안 로봇과 상핀자이페이는 25일 광저우 금융성 본사에 800㎡ 규모의 로봇 체험센터를 시범 개장했습니다. - 센터에는 Q1 휴머노이드와 T1 변형 로봇을 전시하고 외관 꾸미기와 동작 프로그래밍을 체험할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 이번 개장은 9월 광저우 첫 체험점에 이은 추가 거점이며, 로봇의 일반 가정 배치나 판매 실적을 보여주는 발표는 아닙니다. 중국 개인 로봇 브랜드 치위안 로봇(启元机器人)과 가구 업체 상핀자이페이(尚品宅配)는 10월 25일 광저우 금융성의 상핀자이페이 본사에서 새 체험센터의 시범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곳이 치위안 로봇의 오프라인 체험센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약 800㎡ 공간에는 소형 휴머노이드 Q1과 바퀴·다리 형태를 바꿀 수 있는 T1을 전시했습니다. 방문객이 로봇 외관을 꾸미고 태블릿으로 성격 설정과 동작을 편집할 수 있는 구역도 마련했습니다. 실제 집과 비슷하게 꾸민 공간에서는 거실과 침실 등에서 로봇의 이동 경로, 사람과의 상호작용, 작업 수행을 시험한다고 회사 측이 밝혔습니다. 두 회사는 7월에 협력 관계를 맺었고, 9월에는 광저우 정자광장에 첫 로봇 체험점을 열었습니다. 이번 금융성 센터는 그에 이은 별도 거점의 시범 개장입니다. 공개된 내용은 전시와 체험 운영에 관한 것으로, Q1·T1의 가정 내 실제 배치 규모나 새 판매 수량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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