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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솔로, 로봇핸드·그리퍼 누적 판매 연내 1000대 전망…양산·IPO 속도

3줄 요약
- 테솔로가 로봇핸드와 다관절 그리퍼의 판매 확대에 맞춰 생산시설과 양산 체계를 확충했습니다.
- 회사는 두 제품군의 누적 판매량이 올해 말 1000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제조 현장 공급을 넓히고 KB증권을 주관사로 기술특례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는 국내외 공급 물량이 늘어나면서 생산시설을 확장 이전하고 조립, 검사, 품질관리, 출하 체계를 고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산업 자동화와 물류, 로봇 연구, 휴머노이드 분야에 1지부터 5지까지의 다관절 그리퍼와 로봇핸드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일부 제품은 연구와 실증을 넘어 제조 현장에도 적용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테솔로는 로봇핸드와 그리퍼의 누적 판매량이 2026년 말 1000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회사의 전망이며, 현재 1000대 판매를 달성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회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반복 생산과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벤처투자와 포스코기술투자 등이 투자했고 HL만도와 대성하이텍은 보통주에 직접 투자해 주주로 참여했습니다. 테솔로는 KB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기술특례상장 절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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