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sina.cn원문 보기
중국 치위안 로봇, 개인용 로봇 누적 생산 5천 대 달성…T1 한 대 현장 전달

3줄 요약
- 중국 치위안 로봇이 개인용 로봇 누적 생산 5천 대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회사는 현재 생산 속도가 2.5분에 한 대이며 하루 생산 능력이 200대 이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행사에서 5천 번째 T1 한 대를 사용자에게 전달했지만, 누적 고객 배송 5천 대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치위안 로봇은 10월 25일 개인용 로봇 생산 라인에서 5천 번째 제품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매체가 전한 회사 설명에 따르면 생산 라인 가동 후 약 한 달 만에 이 수치에 도달했습니다. 치위안은 지난 9월 20일 개인용 로봇 Q1과 T1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10월 1일부터 첫 고객 배송을 진행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로봇 한 대가 생산 라인에서 나오는 간격이 약 2.5분이며, 하루 생산 능력이 기존 10여 대에서 200대 이상으로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조 과정에는 조립과 보정 시험, 부품 이력 추적 체계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치들은 회사가 밝힌 생산 현황과 능력이며, 실제 누적 고객 배송량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행사에서는 일련번호 5천 번인 T1 한 대를 대표 사용자에게 전달했습니다. T1은 이동과 촬영·추적을 포함한 개인용 로봇으로 소개됐으며, 회사는 교육·놀이·가정 보조를 주요 사용 분야로 제시했습니다. 일부 수령자의 사용 시간과 상호작용 횟수도 회사가 제시했지만, 전체 고객을 대표하는 통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치위안은 10월 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어린이 영어 연습, 복잡한 환경에서의 따라가기, 원격 영상 통화와 제어 기능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능들은 발표 당시의 향후 계획으로, 업데이트 완료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