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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그리트, '에어패스' 오픈마켓 공급 확대…피지컬 AI 생태계 넓힌다

3줄 요약
- 인티그리트가 엣지 AI 플랫폼 ''에어패스''의 오픈마켓 공급을 확대합니다.
- 이 플랫폼은 서로 다른 로봇의 AI·데이터·미션을 하나의 실행환경에서 연결합니다.
- 대학·연구기관·로봇 스타트업도 현장 검증된 피지컬 AI 개발환경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인티그리트는 에어패스를 엘레파츠와 디바이스마트 등 유통채널에 개방하고, 대학·연구기관·로봇 스타트업 대상 공급을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에어패스는 이기종 로봇의 AI·데이터·미션을 공통 실행환경으로 묶는 피지컬 AI 런타임 플랫폼입니다. AirPath V4와 V5에는 퀄컴 드래곤윙 계열 프로세서, Ubuntu·ROS2 기반 실행환경, Wi-Fi·5G 통신을 통합했습니다. 인티그리트는 경량 VLA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월드모델을 결합해 로봇이 비전·언어 명령을 해석하고 행동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인천국제공항 셀프 체크인 로봇과 반도체 현장 4족보행 로봇 적용 사례를 포함해 누적 공급·운영 대수가 1,200대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