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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동일본·소프트뱅크, 아카바네역 화장실 청소 로봇 실증 발표

3줄 요약
- JR동일본과 소프트뱅크 등이 아카바네역에서 피지컬 AI 화장실 청소 로봇을 시험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실증 기간은 10월 27일부터 2027년 1월 중순까지이며 로봇 시험 운전은 막차 이후에 진행합니다.
- 주변 세 역에는 이용량을 살피는 센서만 적용하며 청소 로봇 시험 장소는 아카바네역입니다.
JR동일본, JR동일본상사, 소프트뱅크는 역 청소 업무를 개선하기 위한 실증 계획을 10월 16일 발표했습니다. 실증은 2026년 10월 27일부터 2027년 1월 중순까지 아카바네역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발표 시점에는 실증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아카바네역에서는 화장실과 쓰레기통에 사물인터넷 센서를 설치하고 이용자가 이차원 코드로 청소를 요청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개찰구 안쪽 통로의 임시 카메라 영상에서 바닥 오염을 찾는 AI 분석과 화장실용 피지컬 AI 청소 로봇의 유효성도 시험합니다. 로봇은 막차가 끊긴 뒤 시험 운전할 예정입니다.
오지역, 주조역, 히가시주조역에서는 화장실 이용량과 쓰레기통 상태를 파악하는 센서 항목만 실시할 계획입니다. 참여사들은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청소 시점과 인력 배치 판단에 활용할 수 있는지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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