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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링옌테크, 로봇 표정용 ‘FaceSoul Agent’ 개발하며 수천만 위안 조달

중국 링옌테크, 로봇 표정용 ‘FaceSoul Agent’ 개발하며 수천만 위안 조달
3줄 요약 - 중국 링옌테크가 휴머노이드 등의 얼굴 표정 기술을 개발하며 종자 투자 두 차례로 수천만 위안을 조달했습니다. - 이 회사의 FaceSoul Agent는 로봇 얼굴의 입술과 눈 움직임을 음성과 맞추는 기술을 지향합니다. - 회사는 얼굴 32자유도를 내세웠지만, 대량 생산과 고객 납품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국 기술 매체 36Kr은 10월 25일 항저우 링옌테크가 종자 투자와 후속 종자 투자로 합계 수천만 위안을 확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확한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첫 투자에는 잉둥캐피털과 저장 화쥐센터가 참여했고, 후속 투자에는 이다캐피털, 메이화벤처스, 링루캐피털과 기존 투자자가 참여했습니다. 회사는 자금을 제품 개선, 핵심 부품과 알고리즘 개발, 인력 확충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링옌테크는 휴머노이드, 서비스 로봇, 동반자 기기용 얼굴과 표정 제어 기술인 FaceSoul Agent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이 기술은 음성에 맞춰 입술과 눈을 움직이고, 얼굴 표정을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회사는 줄을 당겨 표정을 만드는 구동 방식으로 얼굴에 32개 자유도를 구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는 교육·연구, 상업 서비스, 소비자, 휴머노이드 제조사 공급을 위한 네 가지 제품군을 제시했습니다. 창업자는 일부 로봇 제조사 등과 협력 또는 협력 의향을 확보했다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계약 규모를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해외 업체가 수백 대를 문의했다는 설명도 확정 주문이나 납품 실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창업자는 얼굴 부품을 모듈로 나눠 생산하고 향후 자유도를 높인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번 보도의 핵심은 투자 유치와 현재의 얼굴 제어 기술이며, 대량 생산이나 상용 로봇에 대한 광범위한 배치가 완료됐다는 발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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