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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로 어르신 번쩍‥진화하는 '돌봄 로봇', 초고령화 대안 될까

기계로 어르신 번쩍‥진화하는 '돌봄 로봇', 초고령화 대안 될까
3줄 요약 - 경기 고양시의 한 요양원에서 이송 로봇이 95세 이용자를 침대에서 휠체어로 옮깁니다. - 요양보호사들은 이송 작업의 신체 부담이 줄고 건강 상태를 살피기 쉬워졌다고 말합니다. - 국내 요양시설의 돌봄 로봇 도입률은 6.4%에 그쳐 현장 보급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MBC는 경기 고양시 요양원의 돌봄 로봇 사용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프트 형태의 로봇은 95세 이용자를 침대에서 휠체어로 옮기며, 요양보호사는 허리와 손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었다고 설명합니다. 다른 이용자가 착용한 바이탈 밴드는 혈압과 심박수, 체온 등을 10분마다 측정해 전달합니다. 기사에는 대화형 인형과 휠체어에 앉은 채 목욕을 돕는 로봇도 소개됩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2043년 돌봄인력 부족 규모를 99만 명으로 추산하며, 국내 요양시설의 돌봄 로봇 도입률은 6.4%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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