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globenewswire.com원문 보기

엑스패너, 태양광·배터리 공사용 자율 말뚝 시공 장비 X1 Piling R6 출시

엑스패너, 태양광·배터리 공사용 자율 말뚝 시공 장비 X1 Piling R6 출시
3줄 요약 - 엑스패너가 태양광·배터리 저장시설 공사를 위한 자율 말뚝 시공 장비 X1 Piling R6를 출시했습니다. - 작업자가 시공 계획을 올리면 장비가 이동·정렬·타격·수직도 조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도록 설계됐습니다. - 회사는 기존 장비보다 작업 주기가 45% 빨라졌다고 주장하며 구독형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엑스패너는 에버스타 R6 장비에 자율 시공 기술을 적용한 X1 Piling R6를 10월 26일 상용 출시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소와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설의 기초 말뚝 설치를 대상으로 합니다. 작업자가 배치 계획을 업로드하고 작업 구간을 지정하면 장비가 주행, 위치 정렬, 말뚝 타격과 수직도 조정을 수행하며 사람이 원격으로 감독합니다. 회사는 이전 세대 장비와 비교해 작업 주기가 45%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장비에는 97kW 엔진과 1,260J 해머가 적용됐으며, 길이 최대 7m의 말뚝을 깊이 최대 4.8m까지 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성능 수치는 회사 발표에 따른 것입니다. 판매는 장비와 자동화 소프트웨어, 관리 화면, 현장 지원을 묶은 구독형으로 시작됐습니다. 회사는 이전 PD10 기술이 미국 67곳 이상의 현장에서 쓰였다고 밝혔으나, 이는 이번 신제품의 보급 실적과는 다릅니다. 천공과 스크루 말뚝 기능은 앞으로 추가할 계획입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