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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전북·경남, 초광역 AX·피지컬AI 생태계 구축 ‘맞손’

3줄 요약
- 대구·전북·경남이 AX와 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 세 지역은 피지컬 AI 상용화를 위한 개방형 연구·실증 클러스터와 공동 R&D를 논의했습니다.
- 대구시는 2030년까지 수성알파시티 AX 연구개발 허브 조성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대구·전북·경남은 11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AI·로봇-피지컬AI 산업혁신 포럼을 통해 지역 간 협업 프로젝트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포럼에는 세 지역의 ICT·로봇 기업과 대학·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를 글로벌 AX 연구개발 허브로 조성하는 계획을 발표했고, 전북은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생태계와 개방형 연구·실증 클러스터 구축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초광역 AX·피지컬 AI 얼라이언스 구축과 공동 연구개발·실증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