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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110kg급 팔레타이징 로봇 CP110L 북미 출시 예고

가와사키, 110kg급 팔레타이징 로봇 CP110L 북미 출시 예고
3줄 요약 - 가와사키로보틱스가 10월 18~21일 시카고 PACK EXPO에서 CP110L의 북미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 이 로봇은 최대 110kg을 들며, 지정된 조건에서 시간당 최대 2,200개 상자를 처리하도록 설계됐습니다. - CP110L은 올해 2월 일본에서 먼저 출시된 제품으로, 이번 발표는 북미 시장 진출에 관한 것입니다. 가와사키로보틱스 미국 법인은 포장·물류 작업용 팔레타이징 로봇 CP110L을 시카고 PACK EXPO International 2026에서 북미 시장에 선보인다고 10월 8일 발표했습니다. 전시회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회사는 부스 N-5933에서 북미 첫 시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P110L 자체는 2026년 2월 일본에서 이미 출시됐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CP110L의 최대 적재 중량은 110kg이고 최대 도달 거리는 2,505mm입니다. 지정된 운전 조건에서 시간당 최대 2,200개 상자를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설치에 필요한 천장 높이는 2,242mm이며, 좁은 생산 공간을 고려해 설계됐습니다. 중공 손목 안으로 케이블과 호스를 통과시키는 구조와 감속 시 에너지를 재사용하는 전력 회생 기능을 갖췄습니다. 회사는 하나의 맞춤형 끝단 도구로 상자와 포대 형태 제품을 모두 적재하는 작업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제시된 처리량은 특정 조건의 설계 성능이며 실제 고객 현장 성과로 발표된 수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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