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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Robot That Follows Verbal Directions and Checks Its Own Work Takes First and Second Place in International Competitions

KAIST Robot That Follows Verbal Directions and Checks Its Own Work Takes First and Second Place in International Competitions
3줄 요약 - KAIST와 ETRI 연구진이 국제 로봇 내비게이션 경진대회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했습니다. - 연구팀은 음성 지시를 이해해 낯선 건물에서 이동하고 목적지 도달 여부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 이 성과는 언어 이해·시각 인식·의사결정·행동을 결합한 체화형 AI 역량을 평가받은 결과입니다. KAIST는 전기및전자공학부 도시로보틱스연구실 현명 교수 연구팀이 ECCV 2026 연계 경진대회에서 1위, RSS 2026 경진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9월 11일 밝혔습니다. 연구팀의 시스템은 로봇이 단일 음성 지시만으로 낯선 건물의 지정 장소를 찾아가고, 올바른 지점에 도착했는지를 스스로 검증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두 경진대회는 로봇이 자연어를 해석하고 카메라로 주변을 인식해 결정을 내린 뒤 행동으로 옮기는 체화형 AI 능력을 시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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