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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AIR, Unitree 휴머노이드 G1+ 일본 판매 예약 시작…목·감지·대화 기능 강화

3줄 요약
- 일본 GMO AIR가 Unitree의 휴머노이드 G1+와 G1+ EDU의 현지 사전 예약을 시작했습니다.
- G1보다 목 움직임과 모터 출력, 주변 감지, 음성 대화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 가격과 납기는 기기 구성과 사용 목적에 따라 개별 안내합니다.
GMO AI앤로보틱스상사인 GMO AIR는 10월 13일부터 Unitree의 G1+와 G1+ EDU를 일본에서 취급하고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G1+를 기존 G1의 상위 모델로 소개하며 안내, 교육, 전시와 연구개발에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G1+는 높이 약 134cm, 무게 약 35kg인 G1을 바탕으로 합니다. 목에 2자유도를 더해 전신 자유도가 23에서 25로 늘었습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어깨와 허리 모터의 최대 토크는 기존의 2.1배, 팔 모터는 1.4배이며, 팔의 최대 가반 중량은 약 2kg에서 3kg으로 높아졌습니다. EDU 구성은 4kg을 제시했습니다.
머리의 쌍안 카메라, 가슴의 광각 카메라, 3D 라이다로 주변을 감지합니다. 음성 입력용 마이크 6개와 10W 스피커 2개, 머리의 터치 센서도 갖췄습니다. 회사는 교체식 배터리로 약 2시간 작동하고 외부 전원 공급도 지원한다고 설명했으며, 판매 가격과 납기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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