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nypost.com원문 보기

패러데이 퓨처 휴머노이드, 뉴욕 공원에서 원격조종 공개 시연

패러데이 퓨처 휴머노이드, 뉴욕 공원에서 원격조종 공개 시연
3줄 요약 - 패러데이 퓨처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10월 25일 뉴욕 브루클린 브리지 공원에서 시민과 만났습니다. - 로봇은 걷고 춤추며 어린이에게 노래했지만, 현장에서는 회사 임원이 원격으로 조종했습니다. - 회사는 향후 돌봄·교육·동반자 역할을 언급했으나 자율 수행 능력을 입증한 시연은 아닙니다. 뉴욕포스트는 패러데이 퓨처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10월 25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브리지 공원에서 시민들과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현장 취재했습니다. 로봇은 공원을 걷고 방문객과 사진을 찍었으며, 어린이에게 노래하고 사람들과 춤추는 동작을 보였습니다. 현장에 있던 회사 최고기술책임자 홍 라오는 작은 리모컨으로 로봇의 움직임을 조종했습니다. 보도에 나온 로봇의 가격은 8만 9천 달러입니다. 따라서 공원에서 보인 행동을 로봇이 주변 상황을 스스로 이해하고 판단한 결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회사는 장기적으로 로봇이 사람과 상호작용하고 돌봄, 교육, 동반자 역할을 맡을 가능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시연은 공개 장소에서의 원격조종 상호작용을 보여줬지만, 아이 돌봄이나 자율 작업 성능을 검증한 발표는 아닙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