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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AI 영상보안 기반 순찰로봇 솔루션 '큐페이스 가디언' 본격 공개

슈프리마, AI 영상보안 기반 순찰로봇 솔루션 '큐페이스 가디언' 본격 공개
3줄 요약 - 슈프리마가 AI 영상 분석과 자율주행 로봇을 결합한 순찰 솔루션 ‘큐페이스 가디언’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 로봇 영상으로 실종자를 찾고 화재·쓰러짐 등의 이상 상황을 관제센터에 알리도록 설계했습니다. - 10월 21일부터 열리는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첫 시연을 진행하며, 안양시에서 운용성을 실증 중입니다. 슈프리마는 20일 순찰로봇 솔루션 ‘큐페이스 가디언’을 10월 21~2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처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빌리티의 순찰로봇 뉴비 실드와 사족보행 로봇 뉴트렉에 실린 영상장비를 슈프리마의 AI 관제 기술과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이 솔루션은 기존 CCTV와 이동하는 로봇에서 들어오는 영상을 분석해 등록된 실종 아동이나 치매 노인 등을 찾도록 설계했습니다. 회사는 검색 대상의 이동 경로를 지도에서 추적하고, 야간 순찰 중 연기·화재·사람의 쓰러짐을 감지하면 관제센터에 알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기능의 현장 성능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슈프리마는 출시를 앞두고 안양시 AI 로봇 실증사업에서 자율주행 순찰과 관제 연동을 검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시회에서는 로봇이 이상 상황을 감지해 관제 화면에 알림을 띄우는 장면을 시연할 계획이며, 향후 공공시설과 산업단지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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