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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프렌들리 로보틱스, 최대 400만 달러 규모 타일 시공 로봇 계약 체결

휴먼 프렌들리 로보틱스, 최대 400만 달러 규모 타일 시공 로봇 계약 체결
3줄 요약 - 미국 휴먼 프렌들리 로보틱스가 Flooring Concepts of NJ와 3년간 최대 400만 달러 규모의 로봇 타일 시공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자율 타일 시공 로봇 Tyler를 미국 북동부의 상업용 건설 현장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 계약 규모는 상대 업체의 향후 3년간 LVT 바닥재 시공 물량 중 최소 15~40%에 해당한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휴먼 프렌들리 로보틱스는 10월 6일 Flooring Concepts of NJ와 3년짜리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계약금액은 확정 매출이 아니라 최대 400만 달러이며, 적용 지역은 뉴욕·뉴저지·펜실베이니아와 뉴욕시 광역권입니다. Tyler는 타일과 바닥재를 반복해서 놓는 작업을 맡고, 작업자는 재단·가장자리 처리·마감·품질 확인을 담당합니다. Flooring Concepts는 로봇을 구매하는 대신 시공 면적에 따라 비용을 지불한다고 밝혔습니다. 휴먼 프렌들리 로보틱스는 Tyler가 작업자 한 명의 타일 설치 능력을 최대 8배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회사에 따르면 Tyler는 이미 뉴욕시 광역권과 푸에르토리코의 학교·상업시설·공공시설 등 여러 현장에 투입됐으며, 이번 계약은 그 현장 경험을 3년짜리 상업 계약으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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