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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마크리에이트, 한 번의 시범 동작을 반복하는 휴머노이드 소프트웨어 출시

3줄 요약
- 일본 이마크리에이트가 사람의 성공 동작 한 번을 기록해 휴머노이드가 반복하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를 출시했습니다.
- 현재 지원 기종은 유니트리 G1이며, 연간 라이선스 가격은 세금 별도 500만 엔입니다.
- 회사는 자체 시험에서 G1의 켄다마 동작이 사람의 개입 없이 약 1시간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크리에이트는 원격 조작자가 한 번 성공한 동작을 기록한 뒤 이를 로봇이 재생하고, 환경 차이로 생기는 오차만 AI로 보정하는 동작 재현 소프트웨어를 10월 19일부터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동작 재생·편집·오차 보정 도구로 구성되며, GPU가 있는 현장 PC에서 처리하고 동작 데이터를 외부로 보내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가 유니트리 G1로 진행한 자체 검증에서는 켄다마 동작을 사람의 개입 없이 약 1시간 지속해 왼손과 오른손에서 각각 약 4천 회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팽이인 디아볼로 동작은 한 번의 시범에서 하루 만에 익혔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단순 재생의 성공률이 약 80%이고 보정과 동작 조정을 더하면 환경이 달라도 90~99%를 유지했다고 주장했으며, 이 수치는 외부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닙니다.
현재 지원 기종은 유니트리 G1이고 다른 양팔 로봇과 로봇팔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는 연간 500만 엔, 도입 및 기술 지원은 월 300만 엔부터이며 모두 세금 별도입니다. 로봇 본체 가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회사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오사카 RoboNext 2026에서 켄다마와 디아볼로, 건설·제조 현장 응용을 시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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