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kild.ai원문 보기
Physical Self-Play

3줄 요약
- Skild AI는 로봇 기초 모델 S1을 시뮬레이션에서 140년 넘게 축구 자가 대전으로 학습시켰다고 발표했습니다.
- 회사는 상대 팀을 이전 버전의 모델로 바꾸며 득점을 목표로 학습한 정책을 실제 휴머노이드에 옮겼습니다.
- Skild AI는 학습 과정에서 드리블, 수비와 넘어졌다 일어나는 동작이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Skild AI는 자사의 로봇 기초 모델 S1에 자가 대전 방식의 추가 학습을 적용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모델은 NVIDIA Isaac Sim 안에서 최근 버전의 자기 자신을 상대로 축구 경기를 반복했고, 목표는 득점으로 설정됐습니다. 회사는 시뮬레이션이 140년 이상의 경기 시간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Skild AI는 학습된 정책을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이전해 사람과의 축구 경기에 적용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드리블과 상대 방어, 태클, 넘어진 뒤 일어나기 같은 동작이 학습 과정에서 나타났습니다. 회사는 이 방식을 축구 외의 일상 작업으로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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