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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ard Imaging® and Lumotive Introduce "Sirius Max" -- A Long-Range Software-Defined 3D Perception Platform for Robotics and AI

3줄 요약
- 레퍼드 이미징과 루모티브가 로봇용 장거리 3D 인지 플랫폼 시리우스 맥스를 공개했습니다.
- 이 플랫폼은 RGB 영상과 깊이 정보를 결합하고 소프트웨어로 빛의 주사 영역을 조절합니다.
- 두 회사는 실내외에서 20미터가 넘는 깊이 감지와 로봇 항법·충돌 회피 활용을 제시했습니다.
레퍼드 이미징과 루모티브는 공동 발표에서 시리우스 맥스를 차세대 고체형 3D 라이다 및 RGB·깊이 인지 플랫폼으로 소개했습니다. 이 장치는 영상 촬영, iToF 깊이 감지, 임베디드 처리, 프로그래밍 가능한 빔 조향 기술을 한 모듈에 통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회사에 따르면 센서는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부품 없이 특정 영역을 선택적으로 비추고 스캔할 수 있습니다. 루모티브는 실내외에서 20미터가 넘는 깊이 감지와 1메가픽셀 깊이 해상도를 제시했습니다. 업체들은 이 플랫폼을 휴머노이드 로봇의 자율 항법, 물체 조작, 충돌 회피와 산업 자동화에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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