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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KETI-라보로 AI, 사람과 함께 일하고 일상 돕는 피지컬 AI 공동연구 협력

3줄 요약
- GIST·KETI·라보로 AI가 인간중심 피지컬 AI와 로봇 공동연구를 추진합니다.
- 세 기관은 창작·돌봄 로봇의 사람과 AI 상호작용 기술을 주요 협력 분야로 정했습니다.
- 공동연구 주제 발굴과 연구자 교류, 학생의 해외 인턴십 확대를 계획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콘텐츠·미디어 연구본부, 미국 로봇 AI 기업 라보로 AI와 연구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발표했습니다. 협약식은 지난 9월 30일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렸으며, 이번 발표는 협력 계획을 공개한 것입니다.
실무는 GIST의 인간중심 피지컬 AI 상호작용 연구센터가 맡습니다. 세 기관은 창작 작업을 돕거나 돌봄에 쓰이는 로봇을 중심으로 사람이 로봇과 상호작용하는 기술을 연구할 계획입니다. 공동연구 주제를 발굴하고 연구자를 교류하며 학생 연구자의 해외 인턴십 기회도 넓힐 예정입니다.
라보로 AI는 로봇 종류와 관계없이 실시간 제어와 원격 조작, AI 모델 적용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제어 프레임워크 리오를 공개한 기업입니다. GIST와 KETI는 기존 공동연구 관계에 라보로 AI를 더해 국제 연구를 산·학·연 협력으로 넓히려 합니다. 이번 협약은 연구 계획이며 창작·돌봄 로봇의 개발 완료나 현장 배치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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