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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INO, C+·D 투자 두 차례로 약 10억 위안 조달

FAIRINO, C+·D 투자 두 차례로 약 10억 위안 조달
3줄 요약 - 중국 로봇 기업 FAIRINO가 C+와 D 투자 두 차례를 마쳐 총액 약 10억 위안을 조달했습니다. - 메이퇀 룽주와 메이퇀이 각각 투자를 주도했고 기존 투자자도 추가 참여했습니다. - 회사는 핵심 부품 생산 능력과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개발에 자금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중국 로봇 전문 매체 로봇대강당에 따르면 FAIRINO(法奥机器人)는 2026년 10월까지 C+와 D 투자 두 차례를 연이어 마쳤습니다. 두 차례를 합친 투자 규모는 약 10억 위안입니다. 메이퇀 룽주와 메이퇀이 각각 주도했으며 융신캐피털, 쑤촹터우 등도 참여했습니다. 기존 투자자인 궈롄민성캐피털과 쑤찬터우 등도 추가 투자했습니다. FAIRINO는 조달 자금을 제어기와 구동기 등 핵심 부품의 생산 설비와 산업용 피지컬 AI 연구개발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투자 대상에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힘 제어 팔인 ART 시리즈와 로봇 개발 도구 플랫폼인 AIRLab이 포함됩니다. 이번 발표는 투자 완료와 향후 자금 사용 계획에 관한 소식입니다. 회사가 제시한 생산 확대와 기술 개발 목표가 이미 달성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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