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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넘어 RX까지"…LG CNS 현신균號, '피지컬 AI' 리더 우뚝

- LG CNS가 제조·물류 현장의 로봇 운영 경험을 피지컬 AI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 자체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앞세워 로봇의 학습부터 운영까지 지원한다.
- 타워팰리스에서는 사족보행 경비로봇을 검증한 뒤 4분기 실제 운영을 추진한다.
LG CNS는 산업용 로봇을 고객 현장에 적용하며 쌓은 자동화 역량과 산업 데이터에 AI 학습, 클라우드, 통합 관제 기술을 결합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로봇 전환(RX)을 차세대 성장축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지난해 6월에는 최고기술책임자 산하에 ‘퓨처로보틱스랩’을 만들었고, 지난 5월에는 피지컬 AI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공개했다. 서울 강남 타워팰리스에서는 사족보행 경비로봇의 약 2개월 기술 검증을 마친 뒤 4분기 안에 운영을 시작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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