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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26] LG전자, 로봇 관절로 B2B 넓힌다…“글로벌 빅테크와 수주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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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LG전자가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악시움' 9종을 바탕으로 B2B 사업화를 추진합니다.
- LG전자는 여러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수주 활동을 진행하고 10월 생산 준비와 기술 협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 창원에 전자동 액추에이터 생산 라인을 구축해 휴머노이드 핵심부품 공급 역량을 강화합니다.
LG전자는 IFA 2026 기자간담회에서 모터 기술을 활용해 로봇용 액추에이터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경쟁사 모터보다 30% 이상 가볍고 작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경량화 기술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감속기 기술은 자체 개발과 외부 조달을 함께 검토하는 단계입니다. LG전자는 고객 요구에 맞춰 크기·출력·정밀도·사용 환경별 제품군을 확대하고 액추에이터를 새로운 B2B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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