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newspim.com원문 보기
[현지르포] 천궁 발사관 옆에서 달린 로봇 병사…한화 창원, K9·천무 무인화 전초기지로
![[현지르포] 천궁 발사관 옆에서 달린 로봇 병사…한화 창원, K9·천무 무인화 전초기지로](https://img.newspim.com/news/2026/09/18/2609181112385100_t1.jpg)
3줄 요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창원 사업장에서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의 성능을 공개했습니다.
- 아리온스멧은 자율주행·병사 추종·원격사격 지원 기능을 시연했습니다.
- 회사는 내년부터 양산 차량을 육군과 해병대 보병부대에 순차 공급할 계획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창원2사업장 성능시험장에서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이 시속 60㎞로 주행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 차량은 450㎏의 물자를 싣고 자율주행과 병사 추종을 수행하며, 원격사격통제체계로 표적 추적을 지원했습니다.
아리온스멧은 감시·정찰, 보급품 수송, 부상자 후송, 원격사격 지원을 수행할 수 있는 지상 무인체계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위사업청과 양산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부터 육군과 해병대 보병부대에 차량을 순차 공급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2029년까지 K9 자주포와 천무 등을 선택적으로 유인 또는 무인으로 운용하는 기술을 확보하고, 2030년까지 무인지상차량 공통플랫폼 6종을 갖출 계획입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