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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격물통지, 로봇 촉각 AI 개발 위해 1억 위안 가까운 엔젤 투자 유치

중국 격물통지, 로봇 촉각 AI 개발 위해 1억 위안 가까운 엔젤 투자 유치
3줄 요약 - 중국 격물통지가 1억 위안에 가까운 엔젤 투자를 유치했다고 36Kr가 보도했습니다. - 투자금은 영상에서 접촉과 힘 정보를 추정하는 로봇용 세계모델과 하드웨어 개발에 쓰일 예정입니다. - 섬유·의류, 광모듈, 자동차 부품 분야 고객과 실증을 추진하며 첫 실증 결과물은 2026년 말 납품할 계획입니다. 36Kr는 10월 18일 중국 항저우의 로봇 AI 기업 격물통지가 1억 위안에 가까운 엔젤 투자를 마쳤다고 보도했습니다. 투자자로는 피크투자, 훙푸자산, 항저우자본, 항저우인재그룹 등이 참여했습니다. 격물통지는 2026년 8월 설립됐으며, 투자금은 로봇용 세계모델의 사전 학습과 개선, 하드웨어 제작, 인력 확충, 현장 데이터 수집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영상 속 동작에서 접촉 상태와 힘 같은 물리 정보를 추정하고, 실제 힘·촉각 센서 데이터로 이를 보정하는 ‘물리 반연 세계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작업 중 발생한 성공과 실패, 사람의 수정 내용을 다시 학습에 반영하는 ‘PSI 물리 자기진화’ 체계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의 성능이나 다른 작업장으로 옮겼을 때의 효과를 입증하는 독립적인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투자자인 피크투자와는 신발 제조 현장의 유연한 소재 취급과 1밀리미터 미만 정밀도 요구를 겨냥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었습니다. 격물통지는 섬유·의류, 광모듈, 자동차 부품 분야 고객과 공동 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첫 실증 결과물의 납품 목표 시점은 2026년 말입니다. 이는 향후 계획으로, 기사에 실제 양산이나 현장 배치가 완료됐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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