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echcrunch.com원문 보기
Danu Robotics, 재활용 분류 로봇 H.E.R.O. 확대 위해 500만 달러 투자 유치

3줄 요약
- 영국 Danu Robotics가 재활용품 분류 로봇 H.E.R.O.의 상용화를 위해 500만 달러의 후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H.E.R.O.는 흡착 방식 대신 집게로 물체를 집으며, 회사는 이미 일부 장비를 출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회사가 밝힌 확정 계약은 50만 달러이고 잠재 고객은 200곳 이상이지만, 잠재 고객을 확정 주문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Danu Robotics는 재활용품을 분류하는 로봇 H.E.R.O.의 상용화와 제품 개선을 위해 500만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창업자 에이미 마는 TechCrunch 인터뷰에서 사람이 혼합 폐기물을 골라내는 작업을 자동화하려고 6년간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E.R.O.는 물체를 빨아들이는 방식 대신 집게로 집어 올리고, AI 소프트웨어를 계속 개선하는 구조입니다. 회사는 현재 50만 달러 규모의 서명된 계약이 있으며 대형 고객 두 곳에서 관심 서한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영업 대상 명단에 있는 200곳 이상은 계약이 성사된 고객 수와 구분해야 합니다.
마 창업자는 로봇 한 대의 초기 비용을 16만 달러, 연간 유지비를 2만4천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운영 현장에서 연간 48만5천 달러의 추가 매출을 얻을 수 있다는 수치는 회사 측 추정치이며 독립적으로 확인된 성과는 아닙니다. 회사는 제품을 더 작고 튼튼하게 만들어 전용 재활용 시설 밖으로 사용처를 넓힐 계획입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